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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매치, WIS 2026서 AI 헬스케어 앱 ‘헬스매치’ 공개… “비침습 혈당 예측으로 글로벌 도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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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매치(대표 김창환, HealthMatch)는 오는 4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2026 월드IT쇼(World IT Show 2026, WIS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를 통해 AI 기반 비침습 혈당 예측 기술을 적용한 헬스케어 앱과 B2B AI·SI 솔루션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헬스매치는 B2B AI·SI 솔루션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AWS 서버리스 아키텍처(Lambda, DynamoDB) 기반 확장형 시스템 설계 역량을 보유했으며, GT Labs와 협업한 배드민턴 AI 하이라이트 서비스 ‘NextPlay’, 고려대학교 기술지주회사의 AI VC 실사 SaaS ‘VentureNote’ 등을 납품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이번 전시에서 헬스매치는 B2C 사용자 체험 확대와 함께 B2B 기업 고객 발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자사 앱 개발로 축적한 AI·ML, 영상 분석, NLP 기술 포트폴리오를 공개하고, 헬스케어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군과의 협업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김창환 대표는 “현재 미국 시장에서 B2C 앱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향후에는 미국 B2B 시장을 우선 공략할 계획”이라며 “AI 헬스케어 솔루션과 SI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장기적으로는 일본 B2C 시장까지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B2B 시장은 레퍼런스 확보가 가장 큰 과제”라며 “이번 WIS 2026을 계기로 글로벌 파트너와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올해 안에 미국 내 AI 헬스케어 및 SI 솔루션 납품 사례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또한 “AI 기술을 통해 누구나 일상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헬스매치는  AI·자연어처리(NLP) 분야에서 12년간 실무 경험을 쌓은 김창환 대표가 설립한 AI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국내 당뇨 전단계 인구 증가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은 AI 기반 비침습 혈당 예측 헬스케어 앱 ‘헬스매치’다. 해당 앱은 사용자의 식사, 운동, 생활습관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혈당 변동을 예측하고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가이드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현재 iOS와 Android에서 운영 중이다.

특히 ‘헬스매치’는 침습적 혈당 측정 장치 없이 일상 데이터만으로 혈당 패턴을 예측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약 1,500만 명에 달하는 국내 당뇨 전단계 인구를 주요 타깃으로, 사용자가 스스로 건강 상태를 인지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AI 채팅 기반 온보딩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건강 정보를 대화 형태로 자연스럽게 수집한다.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식단·운동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주간 리포트를 통해 변화 추이를 시각화한다. 익명 기반 커뮤니티 ‘아지트’ 기능도 제공해 사용자 간 동기부여 환경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헬스매치는 B2B AI·SI 솔루션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AWS 서버리스 아키텍처(Lambda, DynamoDB) 기반 확장형 시스템 설계 역량을 보유했으며, GT Labs와 협업한 배드민턴 AI 하이라이트 서비스 ‘NextPlay’, 고려대학교 기술지주회사의 AI VC 실사 SaaS ‘VentureNote’ 등을 납품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이번 전시에서 헬스매치는 B2C 사용자 체험 확대와 함께 B2B 기업 고객 발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자사 앱 개발로 축적한 AI·ML, 영상 분석, NLP 기술 포트폴리오를 공개하고, 헬스케어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군과의 협업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김창환 대표는 “현재 미국 시장에서 B2C 앱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향후에는 미국 B2B 시장을 우선 공략할 계획”이라며 “AI 헬스케어 솔루션과 SI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장기적으로는 일본 B2C 시장까지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B2B 시장은 레퍼런스 확보가 가장 큰 과제”라며 “이번 WIS 2026을 계기로 글로벌 파트너와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올해 안에 미국 내 AI 헬스케어 및 SI 솔루션 납품 사례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또한 “AI 기술을 통해 누구나 일상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